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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진주차문화를 이끌어가는 신문

 

4차산업혁명시대 공유주차가 핵심 인프라로 떠오른다. 거주자는 물론 택배기사 등 모든 사람들이 효율적인 스마트파킹을 활용한다. 거주자우선주차장에 대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하여, 주차를 원하는 운전자는 비어있는 주차공간을 이용한다.

 

민간기업, 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로 스마트파킹 조성이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대량생산과 소비문화에서 소유자 뿐 아니라 이용자와 중개자까지 이익을 얻는 사회문화로 변화하고 있다.

 

공유주차는 우리의 생활문화 변화이다. 주택가 인근 부설주차장이 개방되어 건물주에게는 차단기, CCTV(폐쇄회로TV), 주차장 도색, 포장 등 주차시설비를 지원하며, 주차요금도 징수할 수 있도록 한다.

 

학교주차장 또한 개방한다. 야간에 학교를 개방해 지역주민들이 주차장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공유 주차장 정보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운전자들에게 제공하여 주차공간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주차신문은 빠르게 변화하는 생활문화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다양한 스마트파킹정보 등을 제공, 누구나 누릴수 있는 주차문화를 만든다.

 

주차 정책, 산업에서부터 소비자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대리주차, 주차현장의 부정과 비리를 전하는 현장고발, 주차장사업에 경쟁력을 제공하는 창업정보, 설비/장비 등.

 

새로운 시대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지금, 주차신문이 앞서 나간다.

감사합니다.

 

발행인/대표 김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