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으로 성공적 창업 도전하는 ‘별미밥상’

1000만원대 소자본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메뉴 개발

서울아파트신문 | 기사입력 2020/01/30 [10:44]
현장고발
소자본으로 성공적 창업 도전하는 ‘별미밥상’
1000만원대 소자본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메뉴 개발
기사입력: 2020/01/30 [10:44] ⓒ 주차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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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주방을 통해 ‘별미밥상’ 프랜차이즈 체인점 확산을 하고 있다  © 서울아파트신문


최근 젊은 층들의 창업 시장 진출과 더불어 소자본으로 창업을 하려고 하는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 하지만 높은 보증금과 임대료로 실제 매장을 창업해서 운영하려면 억 단위 이상의 투자금이 들어가는 것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되고 있다. 

 

경영컨설팅 업체 ‘희연재’는 2월 5일 수요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1-26, 15층 대회의실에서 ‘별미밥상’ 브랜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별미밥상’은 저녁에만 운영하는 매장 중에서 자리가 좋고 공유했을 때 수익이 날 수 있는 곳을 미리 선점하여 실제 가맹 점주들이 입점했을 때 좋은 조건으로 입점할 수 있도하고 있다. 그로 인해 하루 200~400명까지의 수요와 매출을 이끌어 내고 있으며 소자본 창업자들로 하여금 만족스러운 수익을 내는 창업 아이템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 강남, 양재, 서초, 종로 등의 예정 사업지역을 바탕으로 한식뷔페 기준 최소 1000만원대 창업 아이템부터 2500만원 정도의 투자금으로 성공적인 소자본창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각종 공유주방으로 실현할 수 있는 아이템들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특색에 맞는 음식 및 메뉴 개발 그리고 지속적인 본사 교육을 통해서 가맹 점주들의 점심 뷔페로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주고 있다.

이번 사업설명회를 통해 서울 수도권 지역에 소자본 창업을 원하는 분들에게 어떻게 하면 최소자본으로 창업을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며, 성공 창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회도 개최된다.

사업설명회는 2020년 2월 5일 수요일 2시 서울시 강남구 삼성동 141-26, 1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하며 홈페이지 또는 이메일로 신청 예약을 받고 신청자에 한해서 상담을 진행한다.

 

김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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