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푸르지오’, 올해 3만4천가구 공급 예정

서울아파트신문 | 기사입력 2020/01/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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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푸르지오’, 올해 3만4천가구 공급 예정
기사입력: 2020/01/14 [10:56]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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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한들구역 조감도   © 서울아파트신문


대우건설의 주택상품 브랜드 푸르지오가 올해
아파트 28,638가구 주상복합 1,732가구 오피스텔 3,630실 등 총 34,000가구를 전국에 공급하며 주택 명가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24,016가구, 지방에 9,984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특히 조합물량이 받쳐주는 도시정비사업 물량이 지난해 6,334가구에서 올해 16,397가구로 대폭 증가하였으며, 인천 루원시티와 하남 감일지구 등 자체사업으로 2,153가구를, 인천 한들구역과 세운지구 등 민간도급사업을 통해 15,450가구를 분양하며 안정적인 사업 구조를 가져갈 예정이다.

 

대우건설의 주택상품 브랜드 푸르지오가 올해 아파트 28,638가구 주상복합 1,732가구 오피스텔 3,630실 등 총 34,000가구를 전국에 공급하며 주택 명가의 위치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대대적인 푸르지오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새로운 철학(‘The Natural Nobility’ 본연이 지니는 고귀함)을 담은 상품과 디자인을 선보였다. 트렌드를 앞서가는 혁신적인 변화로 대우건설은 지난해 주택공급실적 1위를 달성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올해 역시 주택공급실적 1위 달성이 유력시되는 상황이며, 고객의 Needs를 반영한 2020 신평면을 개발하는 등 지속적인 상품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대우건설은 면밀한 시장분석과 적정 분양가 산정, 맞춤형 상품 공급을 통해 꾸준히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올해도 이러한 공급 기조를 유지할 계획이라며 수요층이 두터운 도시정비사업과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수도권 신도시 및 택지지구 단지를 공급하며 실수요자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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