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개벽할 도시로 예약된 광명뉴타운, 사업진행 속도는?

서울아파트신문 | 기사입력 2020/01/10 [09:49]
천지개벽할 도시로 예약된 광명뉴타운, 사업진행 속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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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행정구역은 경기도지만 서울 서남부와 경계하고 있는 경기도와 서울의 관문도시로 사실상 서울 생활권으로 분류된다.

 

광명이 요즘 주목을 받는 것은 재개발, 재건축 붐이 크게 불면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을 날로 주목받는 것은 물론 단순히 집값만이 아니라 광명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요인으로 철도 노선인 신안산선 과월곶-판교 복선 전철 등 교통망 확충이 계획되면서 경기권의 핫 플레이스로 다시 한번 주목을 받을 태세다.

 

광명뉴타운 사업이 7~8년 이후 완성되면 25천 세대의 신축에 천지개벽이라 할 정도의 도시로 변하지 않을까? 광명뉴타운 사업은 원래 16개 구역에서 닿을 올렸으나 5개 구역이 구역 지정에서 해제되고 나머지 11개 구역에서 사업을 진행하게 되며 참여 건설사도 대부분 1군 건설사의 참여율이 높은 것으로 볼 때사업의 성공예감이 든다광명의 각 구역별 뉴타운 사업은 어디까지 진행되고 있는지 살펴본다.

 

광명뉴타운 구역별 사업 진행 상황

​▶1구역

건설 예정 가구수 3585, 관리처분 인가 전 GS, 포스코, 한화 컨소시엄 안양천에 인접

 

2구역

건설 예정 가구수 3344, 철거 준비, 현대, 대우, 롯데 컨소시엄, 목감천 뷰, 더블 역세권, 학사권

 

4구역

건설 예정 가구수 1957, 관리처분 인가 전, 현대산업개발, 광명사거리역 역세권

 

5구역

건설 예정 가구수 3091, 관리처분계획 인가 완료, GS, 현대, SK 컨소시엄, 광명사거리역 역세권

 

9구역

건설 예정 가구수1498, 사업시행 인가 전, 롯데건설,

 

​▶10구역

건설 예정 가구수 1051, 이 주 중, 호반건설

 

11구역

건설 예정 가구수 4314, 관리처분 인가 전, 현대, 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 광명사거리역 역세권

 

12구역

건설 예정 가구수 2117, 사업시행 인가 전, GS건설, 철산역 역세권

 

14구역

건설 예정 가구수 1187, 철거 중, 대우,한화건설 컨소시엄, 철산역 역세권

 

15구역

건설 예정 가구수 1335, 2019.12월 분양

16구역

건설 예정 가구수 2101, 202011월 준공 예정, GS, 두산 컨소시엄

 

해제된 구역(5개 구역 )

3,6,7,8,13구역

 

광명뉴타운 사업의 구역별 특색

광명은 도시 전체를 새롭게 정비하는 지역이라고 보면 되는데 광명사거리역을 중심으로 사업 구역은 북쪽으로 1,2,4,5 구역이 위치하고 남쪽으로는 9,10,11,12,14,15구역이 광명 뉴타운 사업에서 가장 사업이 빠른 구역은 16구역으로 이미 분양을 마치고 2020년 입주를 앞두고 있어 광명뉴타운 사업의 선두주자라고 할 수 있다.

 

그 다음 15구역이 201912월 분양, 이주와 철거를 서두르고 있는 구역으로 2,10,14 구역이 2020년에는 분양이 이루어질 계획이고, 관리처분 인가 신청 및 인가 단계 구역으로1,4,5,11 구역이 사업의 막바지 단계다.

 

광명뉴타운 구역 중 11구역은 가장 큰 사업구역이면서 광명사거리역 초 역세권으로 관심이 많은 구역이다. 사업시행 인가 전 단계로 비교적 늦게 출발한 구역은 9,12구역이다.

 

즉 광명뉴타운 사업을 속도 면으로 3단계로 사업 진행 단계를 나누면 가장 빠른 구역은 16,15,14, 2구역, 중등 정도로 빠른 구역은 10,5,4,1,11구역, 비교적 느린 구역은 9,12구역이다.

 

광명뉴타운 매물의 조합원 지위 양도 가능 여부

광명뉴타운 사업은 비교적 사업의 진척이 빨라서 지금은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되는 구역은 없으나 20171024일 이후 사업시행 인가를 받았거나 받을 예정인 9,11,12 구역은 앞으로 관리처분 인가 전까지는 조합원 지위 양도가 가능하나 관리처분 이후에는 5년 거주 10년 소유 등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조합원 지위 양도가 금지됨을 유의해야 한다.

 

김덕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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