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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 “한·메콩, 상호경험 공유…공동번영 향해 나아갈 것”
한-메콩 정상회의 공동언론발표문…“평화와 상생번영의 동아시아 실현”
기사입력: 2019/11/30 [13:53]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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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과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가 27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한-메콩 공동언론발표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 서울아파트신문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메콩과 한국은 상호 경험을 공유하며, 공동 번영을 향해 나아갈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번영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또한 “메콩과 한국은 사람이 행복한 ‘평화와 상생번영의 동아시아’를 실현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메콩 정상회의를 마친 뒤 부산 벡스코에서 공개한 공동언론발표문에서 “오늘 우리 정상들은 한·메콩 협력이 성숙해졌고, 제도적으로 더욱 단단해지고 있음을 확인하는 동시에 앞으로 더 협력해야 할 분야가 무궁무진하다는 점도 공유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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