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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시티
지티지웰니스, ‘2019 한·아세안 스마트시티페어’에서 태국시장 진출 계약 체결
태국 정부 수행단으로 자리한 ‘조센뷰티(Chosen Beauty)’와 인증 진행 계약 체결
기사입력: 2019/11/28 [10:38]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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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지티지웰니스 최석렬 팀장, 코트라 방콕 김현태 무역관장, 조센뷰티 Worapoj Ruenrerngwong이 스마트시티페어에서 계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서울아파트신문


미용 의료기기 전문기업 지티지웰니스(대표 김태현, 219750)가 현 정부 최대규모 국제행사인 ‘2019 한·아세안 스마트시티페어’에 참석하여 태국 ‘조센에너지(Chosen Energy)’의 자회사인 ‘조센뷰티(Chosen Beauty)’와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BEXCO)에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부대행사로 열린 ‘2019 한·아세안 스마트시티페어’는 아세안 10개국 정상들이 참여하는 대규모 글로벌 행사다. 전 세계 스마트시티 분야 우수 기업들이 모여, 새로운 제품을 선보이고 기술을 공유하는 자리다.

지티지웰니스는 태국 정부 사절단 자격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조센에너지(Chosen Energy)와 태국 시장 진출을 위한 충분한 사전 논의 후, 그 자회사 조센뷰티(Chosen Beauty)와 계약을 체결을 위해 부산 벡스코를 방문했다.

조센에너지(Chosen Energy)는 전기차 충전 사업과 스마트 IT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최근 미용 기기 영역으로 사업 부문 확장을 위해 자회사 조센뷰티를 설립하고 시장 진입을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이번 계약으로 지티지웰니스는 회사의 대표 제품라인 르바디(LEBODY) 태국 인증 절차를 조센뷰티와 함께 준비하게 됐으며 인증 완료 후 판매 규모를 책정하고 본격적인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티지웰니스는 태국은 미용 의료기기 분야에서 제품 인증 절차가 아주 까다롭고 어려워서 K뷰티 인기에도 불구하고 국내 업체들의 기존 시장 진입이 쉽지 않았다면서 현지 업체와의 계약 체결을 통해 빠른 인증 절차 수행이 가능해졌을 뿐 아니라 수출 창구까지 한번에 확보해 빠른 시장 점유가 기대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지티지웰니스는 이번 태국 진출 계약을 도약 삼아 앞으로 동남아시장 진출에 더욱 힘쓴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해외 바이어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전 세계 미용기기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김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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