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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타임월드 완전자회사” 추진
기사입력: 2019/11/27 [10:44]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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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는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주식 공개 매수에 나서며, 공개매수 이후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는 한화갤러리아의 완전자회사가 됨으로써 주식은 상장폐지 될 전망이다.

                     

공개매수 기간 역시 소수주주 보호를 위해 통상적인 업계 공개매수 기간(20)보다 일주일 가량 기간을 늘려 27일간(1127~1223일까지) 진행한다. 이후 공개매수에 응하지 않은 소수지분에 대해서는 현금교부 방식의 포괄적 주식교환(주주총회 특별결의후 1개월 소요, ’201/30-3/2일 예정)을 진행한다.

    

또한, 공개매수에는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워런트도 포함된다. 포괄적 주식교환이 이뤄지면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보통주가 상장폐지 됨과 함께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인 워런트도 함께 상장폐지 될 예정이다.

    

그러나 한화갤러리아는 워런트 투자자에게 환금성 제공을 위해 보통주 프리미엄과 동일한 할증률을 워런트에도 적용해 공개매수할 계획으로 투자자 보호를 위한 조치를 마련해 두었다.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의 자진상장 폐지일정은 거래소 등과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나, 금년 1223일까지 공개매수, 2020년도 1월 주주총회, 20203월 주식 교환 및 상장 폐지 신청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김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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