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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아파트 88,688세대, 서울 아파트 16,772세대 입주 예정...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기사입력: 2019/11/25 [10:51]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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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88,688세대, 서울은 16,772세대가 입주한다. 이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전국 5년평균 대비 10.0% 감소한 것이며, 서울은 5년평균 45.5% 증가한 것이다.

 

세부 입주 물량을 보면, 수도권은 ‘19.12월 강동고덕(3,411세대), 시흥은계(2,018세대) 13,518세대, ’20.1월 안산단원(2,017세대), 영등포신길(1,546세대) 11,597세대, ‘20.2월 강동고덕(4,057세대), 안산상록(3,728세대) 23,069세대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방은 ‘19.12월 창원중동(3,233세대), 춘천퇴계(2,835세대) 19,330세대, ’20.1월 부산기장(2,460세대), 포항북구(1,593세대) 10,333세대, ‘20.2월 청주동남(1,407세대), 완주삼봉(1,092세대) 10,841세대가 입주할 예정으로 조사되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이하 24,365세대, 608557,277세대, 85초과 7,046세대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2.1%를 차지하여 중소형주택의 입주물량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주체별로는 민간 74,475세대, 공공 14,213세대로 각각 조사되었다.

 

김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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