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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설명회겸 조합총회 11월 28일 개최, 한남3구역
조합원 분양가 평당 3천500만원으로 조정 가능
기사입력: 2019/11/19 [12:17]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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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
3구역 건설회사 선정을 위한 각 건설사 설명회겸 조합총회가 1128, 천복궁교회에서 열린다. 그리고 1215일 장충체육관에서 건설사 선정을 위한 투표가 이어진다.

 

그동안 건설사들은 국토부와 서울시 그리고 담당 구청의 감사를 받았다. 결과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GS헤리티지 건설은 원안대로 신청서에 싸인을 하였다. 조합원 분양가는 평당 3500만원, 일반분양가는 7200만원 신청으로 무리를 일으켰으나 조정가능한 것으로 국토부 감사를 받았다.

 

현대건설이나 대림건설은 위법여부가 발견되어 제출된 안에 서명을 하지않고 반려 조치가 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대림건설은 임대주택을 없애겠다고 공약하여 현실성없는 공약이고 위법성이 판단되었다. 현대건설은 이주비를 모든 조합원에게 5억씩 준다고 공약하는 사항으로 국토부에서 제제한 것으로 되었다.

 

한남뉴타운 가격변동은 어떻게 될 것인가. 재개발은 복잡한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재개발 구역지정에서부터 조합설립인가, 건축심의 사업승인 관리처분인가, 철거 착공 완공, 입주 등의 과정을 거쳐 이뤄진다. 이중 재개발 가격 상승하는 시기는 사업승인 후 건설회사 선정과 내년말 이루어지는 관리처분때이다.

 

이때 가격상승은 입주시 매매가격의 90%정도까지 올라간다. 그리고 입주시기가 되면 생각했던 것보다 더 많이 상승한다. 물론 정부의 강력한 규제가 있으면 잠시 주춤하는 경향이 있지만, 세월을 두고 봤을 때 같은 패턴으로 반복된다.

 

최대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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