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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년 후 영향받을 한남뉴타운, 거래 기대 여전히
기사입력: 2019/11/11 [14:24]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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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남3구역 GS자이   © 서울아파트신문


한남뉴타운은
2구역, 3구역, 4구역 등 전체중 약 2/3가 분양가 상한제에 포함된다. 거래가 잠시 주춤한 상태이다. 그러나 머지않아 회복할것이라 의견도 있다. 분양가 상한제는 일반분양에 한하여 규제하기 때문이다.

 

한남뉴타운 3구역은 일반분양하려면 약 5-7년후이다. 현재 가장 빠른 속도를 보이고 있는 지역에서도 1215일 건설사 선정을 앞두고 GS건설, 대림건설, 현대건설이 경합 중이다. 건설사가 선정되면 2020년 말이나 2021년 상반기에 관리처분이 예상된다.

 

관리처분이나면 2021년 중반기부터 3023년 말 철거가 완료되고 아파트건설을 하기위한 2026년 입주한다. 보통 아파트 착공하고 건축물이 약 50-70%정도의 공정율을 보일 때 일반분양이 시작된다.

 

한남3구역 건축물 70% 착공시기는 2025년으로, 6년후에나 영향을 받을 것이다. 현재 가장 타격받는 곳은 강남지역이다. 철거가 끝나고 바로 일반분양하는 단지들로 치명적이다.

 

한남뉴타운은 건설사 선정과 내년 말 관리처분 인가를 앞두고 많은 거래가 이루어 질것이다. 재개발은 이주비 지급시점이 가장 많은 상승세가 이어지기 때문이다.

 

최대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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