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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북부 최대 재개발 구역, 갈현 1구역​!!
기사입력: 2019/09/27 [20:32]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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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 시장에서 투자자는 물론 실수요자의 관심을 끌지 못하던 은평구에 대한 평가가 이전하고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관심이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그동안 높은 집값의 상징으로 대표되던 강남권 및 마. . 성의 집값과 동조화되지 못한 관심 외 지역이었지만 어느새 옛날의 은평구가 아니라는 것이 2018년 한때 집값 상승률 통계에서 선두권까지 치고 올라가면서 관심을 끌어 왔다.

 

올해 은평구 응암동에 분양한 몇 곳의 청약 경쟁률이 최고 1001도 넘는 단지가 나타나면서 이제 은평구 주택시장은 단순한 실수요자만을 위한 주택시장만이 아니라 투자자도 관심을 둘 만한 지역으로 우뚝 섰다. 무엇이 이렇게 은평구 주택시장이 관심받는 지역으로 우뚝 서게 히였을까? 그 대답은 교통의 끝판왕 이라고할 수 있는 GTXA 노선이 은평구의 대표적인 연신내에 역사가 들어서는 계획이다.

 

연신내역은 3,6, GTX의 트리플 역세권으로 서울 서북부를 대표하는 교통의 중심지로 예약 되면서 이제 은평구는 변두리가 아닌 강남의 삼성역까지도 10분대에 도달할 수 있는 직주근접의 도시라고 할 수 있는 동네로 변할 날이 바짝 다가오고 있다. 따라서 은평구 연신내역을 중심으로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의 관심을 받는 것은 당연지사이다.

 

이러한 호재에 맞물리며 갈현 1구역은 물론 주변의 불광 5구역, 대조 1구역 등의 매물은 자취를 감추고 간혹 나오는 소형의 빌라 등 매물은 몸값이 한참 높아졌다. 은평구 중심구역 갈현 1구역은 연신내역 도보 10분 이내의 거리로 다세대, 빌라, 단독 등 구옥으로 이루어진 곳으로 이를 허물고 4천 세대 이상의 아파트가 들어서는 대단지로 서울 서북부의 랜드마크 단지로 예약되어 있다. 갈현 1구역의 개발 현황을 알아본다.

 

 

갈현 1구역의 사업 진행 현황

 

재개발 추진 일지

2004625: 주택재개발 기본계획 수립

200524: 추진 위원회 승인

2011929: 정비구역 지정

2015122: 조합설립 인가

2019131: 사업시행 인가 획득

입주 예상 : 2023년 말 ~ 2024년 초

 

건축계획

2종 일반, 건폐율 : 33%, 용적률 : 230%

4116세대 ( 임대 620) / 36개동 / 지하 6~ 지상 22

갈현 1구역은 1~4택지로 구성되며, 2택지에는 분수대, 공원, 광장, 커뮤티티시설이 들어감

 

갈현 1구역은 입지가 우수하고, 투자 가치가 보장되는 지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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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 역세권 예정,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지하철 3,6호선, GTXA 노선 연신내역이 2021년 완공되면 트리플 역세권은 물론 GTXA 노선으로 삼성역까지도 10분대에 도달할 수 있어 직주근접의 도시가 될 수 있는 구역이다

초품아단지, 현재 갈현1구역과 도보권에 초등학교 3, 중학교 2, 고등학교 2곳으로 초등학교가 아파트 단지 내에 신설될 것으로 예상함

몰세권및 편리한 인프라 구축, 구역 인근에 롯데몰, 스타필드, 이케아 등 쇼핑시설이 있고 가톨릭대가 운영하는 성모병원이 개원이 예정되어 있으며 소방행정타운도 건설 예정되어 있어

생활이 편리한 구역이라고 할 수 있다.

숲세권 단지, 서울의 명산 북한산이 가까이에 있어 쾌적한 환경에 주민들의 힐링공간으로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구역이다.

투자가치가 있는 갈현1구역, 갈현1구역은 전매 제한 기준일인 2019124일 이전에 사업시행 인가를 신청한 단지로 전매 제한에서 벗어나 매물의 거래가 자유로운 구역이다.

 

갈현1구역이 사업시행 인가를 받았다는 의미는?

사업시행 인가 단계는 건축심의, 토지이용계획, 이주대책, 기반 시설 계획, 교통영향평가, 문화재 심의 환경영향평가 까지 마친 단계로 외형적으로 재개발이나 재건축 사업을 위한 모든 인가나 허가를 끝냈다는 단계로 정비 사업이 깊숙이 들어간 단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사업시행 인가를 마치면 그다음 단계인 관리처분 단계는 조합원 간의 평형 배정, 대지지분을 어떻게 할당할 것인지 등 내부적으로 의견을 조율하는 문제로 조합원 간에 단합이 잘 된 곳은 쉽게 의견 조율이 이루어져 관리처분이 1년 안에 이루어지는 곳도 많다. 따라서 갈현1구역은 현재 사업시행 인가를 마쳤고,시공사 선정 작업을 끝내면 내년에는 관리처분 인가를 끝내지 않을까?

 

김덕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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