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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리모델링
구로구 마지막 남은 준공업지역, 신도림 293번지 개발사업!!
기사입력: 2019/09/24 [12:50]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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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신도림동에 마지막 남은 신도림 준공업 지대가 아파트와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는 주거와 산업의 복합 도시환경정비사업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곳은 단독주택과 소규모 금속공장이 즐비한 노후지역으로 2008년부터 거론되기 시작한 재개발 사업이 10여 년의 긴 세월 동안 주민 간의 의견 대립에 종지부를 찍고 201812월에 신도림 도시환경정비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이 본격화 단계로 접어든다고 볼 수 있다.

 

 

단계인 사업시행 인가를 위하여 막판 퍼스트에 지금까지 갈라진 의견들이 점점 단합된 힘을 발휘하면서 사업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이곳에 개발이 완료되면 주거 인근에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며 주거와 산업시설이 병존하는 또 하나의 업무지역으로 투자자 및 실수요자 모두에게 관심을 받으리라 생각된다. 신도림 293번지 사업 진행 상황을 알아 본다.

 

사업 추진상황

 

사업 구역

구로구 신도림동 293번지 일대 196648

 

사업 규모

아파트 : 2722가구 / 지하 2~지상 42

지식산업센터 2개동 : 지하 3~지상 111개동과 지하 2~지상 161개동

 

사업추진 과정

201812월 건축심의 통과 후, 2019년 하반기 사업시행 인가 획득 목표

 

개발 방식

이곳은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하여 조합이 사업을 진행하지 않고, 토지등 소유자방식으로 추진하는데, 이 방식은 추진위원회와 조합설립의 단계를 생략하여 빠르게 사업 추진을 하는 방식으로 2012년 주민들의 설문조사에서 채택된 방식이다.

 

공동사업시행자

2015년 예비사업시행자로 대림, 롯데, 대우가 참여 중이며, 이 건설사들은 시공사 선정 과정에 우선 협상권이 주어진다.

 

6개의 프리미엄을 안은 입지적 우위의 신도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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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주근접의 도시

여의도가 차로 10분 거리, 강남권과 20분 거리에 여의도, 목동, 용산개발의 배후지

 

공세권

지하화된 서부간선도로 위의 공간 공원화

교통의 메카 신도림역

지하철 1,2호선, GTX B, 2경인선의 쿼드러플 예약한 신도림역

 

물세권

힐링공간 안양천과 도림천 조망 및 접근 용이

 

몰세권

디큐브 현대백화점, 테크노마트 등 즐비한 편의시설, 근거리 고척돔 야구장, 2020년까지 임차한 신도림 자동차 학원의 자리에 주민 편의 시설 건립 예정이다.

 

학세권

. . 고 학군이 잘 갖추어져 있고, 주위 목동 학원가와 근접

 

신도림 693번지 매물 가격

매물 품귀로 거래가 뜸하지만, 대지 10평 언저리의 소형은 지분 가는 3.33000~3500, 대지 20평 이상은 3.32000~ 2500만으로 형성되어 있다.

 

신도림 293번지 접근은 서울의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곳곳에서 대성공을 거두면서 이곳 신도림동 293번지도 다른 재개발 구역의 사레에서와 같이 매물이 손바뀜이 많이 이루어져 착한 가격대의 매물은 접하기 어렵고, 또 지역이 준공업지역 이다보니 소액으로 투자할 매물보다는 공장 건물 등 덩치가 큰 매물이 간간이 시장에 나옴. 큰 매물은 장단점이 있다.

 

장점으로는 초기 투자금이 크지만 1+1혜택을 받을 수 있고, 추가분담금 없거나 분담금이 소액이라는점이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다.

 

김덕행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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