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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은 제2의 강남이다
하남 시청역 포스코ICT 하남 분양
기사입력: 2019/08/18 [11:56]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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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동부의 신도시 사업지구로 부상한 하남은 그 변화의 모습이 나타난다. 3기 신도시로 지정된 교산지구와 더불어 4차 산업의 첨단도시로 규모는 미래의 가치와 발전을 더욱 다지고 있다.

 

하남의 생활중심권에 기둥을 세우고 공사가 한창인 포스코ICT의 미래가치는 생각할 여지 없이 금방 알아볼 수 있다. 하남시 신장동 427-159 신장사거리 신장시장 앞 코너에 위치, 대지 약 3,300에 지하 8층 지상 20층 규모로 지하층은 주차시설 등이며 소형 아파트의 평면 특화구조로 구성되어 2022년 초 입주 예정이다.

 

주위에는 금융기관과 신장 재래시장, 약국, 쇼핑시설, 스포츠센터 상가 등 도시의 중심상권이 집중되어 있다. 홍보관은 천호역과 강동역 중간에 있으며 모형도와 유닛 타입별 아이쇼가 전시되어 있으며 분양이 이루어지고 있다.

 

사업현장 2km 반경에는 삼성엔지니어링을 비롯하여 한국종합기술 등 기업체 조사 인원만 5만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고덕상업업무단지 강동 첨단 신재생에너지복합단지와 자동차 부품상가 등 200여 기업체가 이주 또는 예정에 있다. 동탄 신도시의 1.25배 판교의 1.4배 규모인 240만 평에 30만여 명의 계획인구를 포함하여 서울 강일지구와 더불어 수도권 동부주거 벨트로 부상이 예상된다.

 

광역통신망이 우수하여 중부고속도로 수도권 외곽순환도로, 올림픽 도로 진입은 물론 강동대교, 미사대교를 통한 경기 강원권 교통이 편리하여 많은 시간이 단축된다. 또한, 2020년 개통 예정으로 시험운행을 준비 중인 5호선 하남 시청역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포스코ICT 현장은 약 400m 역세권으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더불어 교산 신도시 32,000 가구 입주 시점에 지하철 3호선이 오금역에서 하남 시청역까지 연장이 확정되어 3호선과 5호선 더블역세권이며 환승역으로 잠실까지 20, 강남까지 3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20~30대 직장인은 물론 신혼부부에 딱 맞는 가변형 벽체 슬라이딩 도어, 1~2인 가족 노인 부부 등 생활하기 편리한 투룸형이며 전용면적 40~43IoT 스마트 홈 시스템으로 7개 타입 중 A, B, C 타입만 일부 남아 있다.

문의 010-4149-5152

 

김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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