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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시대에 맞는 하남신도시 ‘신세계빌리브’
기사입력: 2019/07/25 [16:45]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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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이 수도권신도시이다
. 깨끗하고 조용한 도시, 치안이 안정화되어 모든 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그러나 판교를 제외한 수도권신도시는 대부분 서울로 출퇴근한다. 신도시에 거주하기엔 출퇴근시간이 제일 문제이다. 그래서 신도시는 역세권을 투자해야 한다. 예를들어 동탄은 역세권34평이 8~9억을 호가하지만 역세권 아닌곳은 4~5억으로 2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신도시역세권은 소형오피스텔이 대부분이고 아파트는 마을버스를 타고 가야하며, 간혹있는 역세권은 너무 가격이 비싸 투자하기에 엄두가 나지 않는다. 이번에 분양하는 하남신도시 신세계빌리브는 일단평형대에서 1인가구시대에 맞게 20~25평을 분양한다.

 

신세계빌리브는 5호선 풍산역1분 거리의 초역세권 상품이라 시세차익면에서 다른 여타 부동산상품을 압도한다. 신세계건설에서 시행하는 빌리브하남은 344세대의 오피스텔로 등재되어 있어 대출규제와 주택수에 포함되지 않고 안전하게 투자가 가능하다.

 

분양가 또한 20평형 48천정도에서 25평형 65천까지 저렴하고 네덜란드의 유명한 건축가가 설계하여 북유럽스타일의 특화된 설계가 장점이다주차도 세대당1대가 넘으며 특히 주변 전세시세가 높아 적은 금액의 투자가 가능한 상품이다.

문의 1522-6265

 

/김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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