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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신정 뉴타운 아이파크 위브
기사입력: 2019/04/29 [13:31] ⓒ 서울아파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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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정뉴타운정기총회를 알리는 현수막이 곳곳에 붙어있다   © 아파트경제신문


신정뉴타운아이파크위브조합원 분양신청은
2015518일부터 626일까지 조합원분양신청을 받았다. 분양 신청을 받은지가 벌써 만3년이 되가고 있다, 이제 입주 7개월여 앞두고 있는데 이에 맟추어 조합에서는 20195월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재개발 사업장에서는 분양신청이 아주 중요한 일중에 하나다, 재건축사업은 조합설립에 동의를 안하면 조합원이 될수 없다, 재건축조합에서 협의매수 또는 매도청구를 하여 시세대로 비조합원의 건물등을 사들여 일반분양에 포함시킨다.

 

그래서 재건축조합원. 비조합원은 조합설립에 동의를 했느냐 안했느냐에 따라 바로 결정된다.또한 재건축 조합원이 되려면 건축물과 부속 토지를 모두 소유해야만 인정되고 둘중 하나만 소유하고 있으면 조합원이 될수 없다,

 

그러나 재개발 사업장은 다르다. 조합이 만들어지면 토지등 소유자는 기본적으로 조합원을 인정한다. 소유하고 있는 건물이 크던 작던 1주택인지 다주택인지 따지지도 않는다, 하지만 건물이나 토지중 하나만을 소유한자에게는 조건에 따라 조합원자격이 주어지기도 하고 자격이 박탈되기도 한다.

 

서울시 도시및 주거환경 정비조례에 따라 2003년도 1230일 기준으로 이전이냐 이후냐에 따라 토지와 건물의 소유자가 달라졌다면 인정이 되고 안되고를 결정한다. 당시에 쪼개기가 성행하던 시절이라 도정법이 만들어지면서 서울시에서 조례에 못을 박은 것이라 보면 된다.

 

예를들면 3층 단독주택을 층별로 소유권 변동하고 토지와 건물의 소유권을 별도로 하여 입주권1개가 나올 것이 5개로 증가하면 일반분양분이 4개 줄어들어 결국 수익이 줄어들자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더이상 쪼개기를 하지 못하게 나온 조례이다.

 

토지하나만을 소유하고 있다면 소유권자는 크기에 조건이 맞아야 한다. 서울시는 90이상이어야 조합원이 될 수 있다, 30~90미만소유이면 소유자가 무주택일때 그리고 2010730일 이전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된곳이면 조합원 자격이 주어진다,

 

토지나 건물중 하나만을 구입하여 재개발 사업장에 투자를 하여 조합원이 되려면 서울시 조례를 반드시 참고하여 검토후 구입의사를 결정해야 나중에 라도 심장이 뛰지 않을 것이다. 토지가 30이하이면 현금청산자가 된다. 현금청산을 받지 않으려면 조합원분양신청전까지 토지를 더 매입해서 90의 요건을 맟추면 조합원이 된다,

 

재개발사업장에서는 조합원자격상실이 분양신청을 했느냐 안했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신정뉴타운아이파크위브 조합원자격 결정은 2015626일까지 접수를 받았으므로 2015627일부터 현금청산자가 된다.

 

신정뉴타운아이파크위브의 최초 조합원분양 신청일자는 201098일부터 2010116일에 접수를 받았고 20111215일자로 최초관리 처분인가를 받았다. 그러나 당시만하여도 중소형 보다는 중대형이 인기가 많았던 시절이라 중대형으로 건축허가를 받아 인가신청을 받았다, 2,519세대로 임대433세대, 23평형이 21세대, 25평형이 379세대로 소형평대가 400세대, 34평형 1,392세대, 45평형이256세대, 50평형이 36세대, 60평 펜트하우스가 2세대로 분양접수를 받았다.

 

▲  신정뉴타운아이파크위브 1단지 전경   © 아파트경제신문

 

조합은 당시 흐름이 중대형 보다는 중소형으로 바뀌어가자 재정비촉진 구역으로 지정받아 사업시행인가를 변경하여 중소형위주로 현재 3,045세대로 관리처분인가도 다시받아 현재에 이르게 되었다,

 

신정뉴타운아이파크위브 아파트단지는 이러한 과정을 거쳐 현재 3,045세대 대규모 대단지로 탈바꿈하였다, 양천구의 랜드마크답게 차별화된 특화 설계가 단지곳곳에 들어선다, 대단지의 품격에 맞는 커뮤니티 공간 구성은 물론 단지내 초등학교. 유치원, 어린이집이 만들어져 학부모를의 안심시킬수 있는 보육환경이 조성되고 주민센터, 공공문화센터, 종교시설등 입주민의 편의를 제공하고 인접한 계남공원은 대단지 아파트에 더해지는 프리미엄이라고 볼 수있다.

 

20203월입주예정인 아파트공사 진행이 50%를 넘어섰으며 단지별 동별로 예정된 공정율을 무리없이 진행되고 있다, 내년도 입주를 위한 사전준비로 신정뉴타운아이파크위브 조합은 오는 511일 오후 2시 강신중학교 강당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입주를 앞두고 개최되는 총회라 중요안건이 많이 상정될 것으로 보여지며 조합원이라면 당연히 참석하여 조합원으로서의 의무와 권리를 행사하셔야 한다.

/장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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